게으르고 나태한 사람은 죽음에 이르고, 애써 노력하는 사람은 죽는 법이 없다. -법구경 Advise with your pillow. (하룻밤 곰곰이 생각해 보아라.)시는 역사보다 더 철학적이고 근엄하며 더 중요한 무엇이다. 역사가 말해주는 것은 독특한 것들이지만, 시가 말해주는 것은 보편적인 성격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청해골( 請骸骨 ). 사직을 원하는 것. 군주에게 바친 자신의 뼈를 구하여 돌아간다는 뜻. 걸해골( 乞骸骨 )이라고도 함. -사기 천재는 99퍼센트의 땀과 1퍼센트의 영감(靈感)으로 구성된다. 영감 : 신의 계시를 받은 것 같은 느낌. 땀 흘려가며 노력하는 데서 떠오르는 영묘한 감응. -에디슨 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funeral home : 장례 예식장공부란 궁극적으로 자신과 인생을 알아가는 일이다. 자신과 인생을 알아가면서, 자기 마음 상하지 않고 파괴되지 않을 곳을 찾아서 인생을 발전시키면서 살아가면 된다. 이것이 자기 인생을 사는 것이다. 남의 직업 쳐다보고 부러워 할 것 없다. 남의 눈치 볼 것 없다. 남이 어떻게 생각하는가 의식할 필요도 없다. 내 일 내가 하는 것이고, 그 일도 이 사회에 필요한 일이고, 내 인생 내가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강연희 죄과( 罪過 )에 빠진 중생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성불치 못하다면 나 또한 성불을 원치 않으리라. -불경 오늘의 영단어 - sword of Damocles : 머리위에 머리카락으로 매달려 있는 운명의 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