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병의 초기 단계가 되는 소화불량은 자극성 식품을 즐겨 먹는 게 주원인이다. 그리고 급히 먹는 것과 폭음 폭식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기본 조건이다. 스트레스나 정서불안도 발병요인이 된다. -신준식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일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손을 뻗쳐 잡을 수 있을 만큼 성공이 가까이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러셀 H. 콘웰 야생마와 같은 범부(凡夫)의 마음은 원숭이보다 더 격렬하게 육진(六塵, 감각적 세계)을 달린다. -안락집 광야를 걸어가는 길동무같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서로 나누어 가지는 자는 멸하는 세상이라 해도 멸하는 법이 없다. -상응부경전 인생은 운동이다. 소파에 앉아만 있는 사람은 인생을 위태롭게 살고 있는 것이다. -그레트 웨이츠(마라톤 선수) 식품학자들 가운데는 균형식만 하면 약이 필요없는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고 하지만, 껍질을 버린 식생활에서는 균형식이 될 수 없다. -김해용 논과 밭은 잡초로 인해서 손상되고 사람은 탐욕에 의해서 손상된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indescribable : 묘사할 수 없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대개 사람들은 보통 불화의 원인을 성격 탓으로 돌린다. 부부간의 시비나 친구간의 시비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이 나쁘니 어쩌니 하면서 성격 탓으로 결론을 짓는데 나는 성격탓이라고 보지 않는다. 부부간의 싸움을 보면 그 시초는 극히 사소한 일에서 발단된다. 따지고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데 옥신각신하다가 싸움으로 발전된다. 싸움이 없다고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그만큼 깊은 것도 아니고, 싸움이 잦다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엷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단 시비가 벌어지고 진전이 되면 서로 별별 소리가 다 튀어나온다. 부부간의 시비가 잦은 것은 서로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 무슨 말이든지 터놓고 하기 때문이니, 각자의 성격 탓으로 돌릴 일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시비를 예방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면 최초의 말 한 마디나 또는 최초의 어떤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에 풍파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언행은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 결코 자기나 남의 행동을 무조건 성격 탓으로 돌리지는 말라. -알랭 오늘의 영단어 - apprehend : 염려하다, 우려하다, (붙)잡다, 체포하다, 이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