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우고 뛰어야 복사뼈다 , 다 해낼 듯이 날뛰어 봤자 얼마 못 한다는 말. 태산 명동(鳴動)에 서일필(鼠一匹)이라 , [태산이 울고 요동하게 하더니 겨우 쥐 한마리를 잡았다는 뜻으로] 크게 떠벌리기만 하고 결과는 보잘것없음을 이르는 말. 물이 어느 정도의 깊이가 없으면 큰 배를 띄울 수가 없다. 이와 같이 충분한 학문과 수양을 쌓지 않으면 중한 임무를 당할 수가 없는 것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discretion : 신중, 분별, 사려, 판단의 자유, 재량권오늘의 영단어 - transport : 수송하다, 운반하다: 수송, 운송, 수송선, 수송열차오늘의 영단어 - null : 효력이 없는, 무효의, 영의: 영: 영으로 하다오늘의 영단어 - revenge : 보복, 복수: 보복하다, 앙갚음하다Behind the clouds is the sun still shining. (고생 끝에 낙.)아내는 남편의 인형이 아니다. -입센 열 손가락을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 아무리 못난 자식이라도 부모로서는 한결같이 소중한 자식이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