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행실도 닦지 못하고, 젊어서 재물을 쌓아 두지 못하면 고기 없는 빈 못을 속절없이 지키는 늙은 따오기처럼 쓸쓸히 죽어 간다. 또한 못쓰는 화살처럼 쓰러져 누워 옛일을 생각한들 무슨 수가 있겠는가. -법구경 인간에게 덕과 부귀가 공존하는 경우는 드물다. -마키아벨리 오늘의 영단어 - CT-2 : Cordless Telephone - 2 : 발신전용휴대전화이제 세상은 너무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런 일은 절대 이루어질 수 없어’ 라고 말하는 것들이 다른 누군가에 의해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 -해리 에머슨 포스딕 오늘의 영단어 - rage : 사나움,격노: 격노하다, 날뛰다, 휘몰아치다 태도가 당신의 높이를 결정한다. -지그 지글러 도(道)가 깊고 뛰어난 사람이나 또 점을 치는 귀갑(龜甲)도 결코 길(吉)을 알지 못한다. 즉 사람도 버리고 하늘도 버렸으므로 나라의 장래는 바랄 수가 없다는 말. -서경 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 풀 끝에 앉은 새 , 안심이 안 되고 불안한 처지에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전쟁이라는 것은 나라의 일대사이다. 즉 국민에게 있어서 삶이나 죽음이냐의 문제이고 국가의 존망을 좌우하는 일이다. 가장 신중하게 살펴야 하는 것이다. -손자